
어디에선가 '뮤직 오브 마이 소울'이라는 짤방을 본 것 같다^^
갑자기 떠오른 그 하나의 문장을 위해
원래 있던 하늘(어디서 가져 왔더라;)에
하늘을 닮은 아이, 구슬이를 그려 넣었다.
요 녀석은 노래를 듣는 것 보다는 부르는 걸 좋아하지만...
언젠가 듣는 재미도 알게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그렸다.
저번에는 대형 바탕화면이었으니까 이번에는 소형이라고 그려봤는데...
아무래도 소형이라기 보다는 중형에 가까운 것 같다;;
현재 내 바탕화면은 요 놈을 가운데에 두고 바탕색은 검정으로...
우주에 떠 있는 하늘 속에 눈을 감고도 환히 웃는 덕에 이 쪽까지 시원해지는 느낌^^...
갑자기 떠오른 그 하나의 문장을 위해
원래 있던 하늘(어디서 가져 왔더라;)에
하늘을 닮은 아이, 구슬이를 그려 넣었다.
요 녀석은 노래를 듣는 것 보다는 부르는 걸 좋아하지만...
언젠가 듣는 재미도 알게 되리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그렸다.
저번에는 대형 바탕화면이었으니까 이번에는 소형이라고 그려봤는데...
아무래도 소형이라기 보다는 중형에 가까운 것 같다;;
현재 내 바탕화면은 요 놈을 가운데에 두고 바탕색은 검정으로...
우주에 떠 있는 하늘 속에 눈을 감고도 환히 웃는 덕에 이 쪽까지 시원해지는 느낌^^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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